하는 방법
- 시작 버튼이나 스페이스바를 누르면 로봇이 저절로 달리기 시작합니다.
- 스페이스바, ↑ 또는 W로 점프하고, 휴대폰에서는 게임 화면을 탭하세요. 길게 누를수록 더 높이 뜁니다.
- ↓ 또는 S를 누르거나 숙이기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몸을 낮춥니다. 공중에서 숙이면 더 빨리 내려와요.
- 땅 위의 상자는 뛰어넘으세요. 낮게 나는 드론은 숙여서 지나가고, 높이 나는 드론 밑에서는 뛰지 말고 그대로 달리면 됩니다.
- 속도는 조금씩 빨라지고, 달린 거리(m)가 점수가 됩니다.
- P나 Esc로 일시정지할 수 있고, 다른 탭으로 옮겨 가면 자동으로 멈춥니다.
멀리 가는 요령
- 속도가 붙을수록 조금 일찍 뛰세요. 로봇이 땅에서 떠오르는 데도 시간이 걸립니다.
- 낮은 상자는 짧게, 높은 상자나 두 개 붙은 상자는 길게 누르세요.
- 드론이 보이면 먼저 높이를 확인하세요. 낮으면 숙이고, 높으면 그냥 달립니다.
- 로봇보다 로봇 앞의 빈 공간을 보면 다음 장애물을 더 빨리 알아챌 수 있어요.
끝없이 달리는 게임
점프 러너는 '엔드리스 러너'라고 부르는 장르의 게임입니다. 캐릭터는 멈추지 않고 앞으로 달리고, 플레이어는 뛰고 숙이는 타이밍만 정해 최대한 멀리 가는 것이 목표입니다. 이 장르는 2009년 무렵부터 스마트폰에서 크게 유행했는데, 손가락 하나로 하는 단순한 조작이 터치 화면과 잘 맞았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. 이 게임의 로봇, 상자, 드론은 리플렉사를 위해 새로 그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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